〈도전자들・새로운 전성기를 향하여 3〉투구에 바치는 정열(상) 도꾜투구단 《고려》/민족교육이 키워준 힘을 증명하기 위하여


올해 1월 도꾜투구단 《고려》가 14년만 3번째가 되는 《전국대회》에 진출하여 강팀으로 다시 태여났다. 그들이 다른 강팀들과 열전을 벌리는 리유는 민족교육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서이다. 승리는 언제나 도전끝에 차려진다는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그들은 싸운다.

東京투구단 《고려》의 선수, 관계자들

도꾜조고 투구부와 함께

도꾜투구단 《고려》는 1977년에 창설된 40년이상의 전통을 가진 투구팀이다.

창설당시는 《림진강》이란 이름을 달고 몇명의 도꾜조고 졸업생들이 도내의 공원에 모여 련습을 벌렸다. 이후 점차 유지들이 합세되여나가면서 1983년에는 《고려》로 이름을 바꾸어 활동을 심화시켜나갔다. 현재는 도꾜조고 졸업생들을 중심으로 각지에서 모여온 약 50명이 여기에 소속해있으며 도꾜조고에 모여 훈련에 땀을 흘리고있다.

그들이 흘리는 땀은 《고려》와 자신들을 위한데 그치지 않고 우리 학생들을 위하여 바쳐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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