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중대사, 알곡생산목표달성을/조선 각지에서 농사차비에 박차


각지 포전들이 농사차비로 들끓고있다.(사진은 남포시 강서구역 청산협동농장, 《로동신문》)

조선의 각지 농장들이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투쟁으로 들끓고있다.

당대회 보고는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인민들의 식의주문제해결에서 기어이 돌파구를 열고 인민들이 페부로 느낄수 있는 실제적인 변화와 혁신을 이룩하려는 당의 확고한 결심을 천명하면서 농업부문에 제시된 중요목표들은 식량의 자급자족을 실현하고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기 위하여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달성하여야 할 국가중대사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을 받들고 전국의 농장들에서 농사차비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현재 추진하고있는 영농준비의 내용은 논밭의 지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과 농기계수리정비, 관개시설보수정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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