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설명절을 뜻깊게 맞이/급양봉사기지들에서 명절봉사


사진관을 찾아 가족들로 기념사진을 찍는 시민들(사진은 모두 《조선의 오늘》)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온 나라 인민이 2021년 설명절(올해는 2월 12일)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평양의 옥류관, 청류관, 사리원의 경암각을 비롯한 급양봉사기지들에서 손님들은 민족음식들과 지방의 특산음식들을 맛보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다.

수도의 곳곳에 꾸려진 야외매대들도 다양한 명절봉사로 흥성이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