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와 후대들의 미래를 위하여/조청오사까가 기부금을 전달


 《민족교육을 지키자! 한사람천엔운동》을 힘차게 추진

조청 오사까부본부가 본부에서 독자적으로 벌리고있는 《민족교육을 지키자! 한사람천엔운동》을 통해 모은 기부금을 2월 3일 오사까조선학원에 전달하였다.

조청오사까가 《민족교육을 지키자! 한사람천엔운동》을 통해 모은 기부금을 오사까조선학원에 전달하였다.

《민족교육을 지키자! 한사람천엔운동》은 조청본부가 발기하여 2012년부터 시작되였다. 고교무상화제도에서의 조선학교 배제, 오사까부와 시의 교육보조금삭감으로 인하여 오사까민족교육앞에 닥쳐온 위기적상황을 조청원들의 힘으로 타개해나가자는데 주된 목적이 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확대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조성되는 속에서도 이곳 조청원들은 제2의 4.24라고 불리우는 오늘날 민족교육을 지켜내는 투쟁에서 불씨가 되자는 일념으로 분발하였으며 사랑하는 후배들이 아무 근심걱정없이 우리 학교에서 마음껏 배울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힘차게 운동을 벌려나갔다.

그 결과 동포청년들을 비롯하여 약 170명을 넘는 동포들의 찬조를 받아 8번째가 된 이번 전달식에서도 많은 금액을 우리 학교에 희사하게 되였다.

조청오사까에서는 《총련분회를 강화하는 해》의 요구에 맞게, 또한 민족교육의 찬란한 개화기를 열어나가야 할 요구에 맞게 기층조직강화와 민족교육고수발전투쟁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조청원들의 단합된 힘으로 《민족교육을 지키자! 한사람천엔운동》찬동자대렬을 더욱 확대해나갈 결심을 다짐하고있다.

【조청오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