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훈련중단, 대북적대정책철회를 촉구/남조선단체가 미국대사관앞에서 집회


《통일뉴스》에 의하면 민족자주대회 준비모임이 6일 미국대사관앞 광화문광장에서 33차 반미월례집회를 개최하고 3월에 예정하고있는 미남합동군사연습을 중단하고 대북적대정책을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

범민련 남측본부 모성용부의장은 대북적대정책이 철회되지 않는 조건에서 남북, 북미대화는 있을수 없으며 대결국면만 심화시킬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에 대해 적대정책철회, 미남군사연습중단, 대북제재해제 등을 요구하고 문재인정부에 대해서는 한미동맹과 결별하고 우리 민족끼리 길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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