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경기에서 첫 《전국》대회출전권 획득/오사까중고 지송이학생


《우리 학교의 이름을 떨칠것》

오사까중고 지송이학생(사진은 작년 9월, 동교 제공)

오사까중고 지송이학생(고1)이 1월 30일에 진행된 《第48回全国高等学校選抜卓球大会》의 오사까부예선 녀자단식부문에서 우승하여 《전국》대회 출전권을 획득하였다.

조선학교 학생이 탁구경기 일본 공식전의 《전국》대회 출전권을 획득하는것은 처음되는 일이다.

부내 고급부 1, 2학년선수들 64명이 토나멘트형식으로 대전한 대회에서 지송이학생은 준결승까지의 5시합을 모두 이겨 결승전에서도 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3-0으로 상대를 압도하고 우승을 쟁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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