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 행복한 인재로》/각지에서 스무살청년들을 뜨겁게 축복


가나가와현청상회는 대상청년들에게 양주와 메쎄지카드를 선물하였다.(가가나가와현청상회 제공)

일본각지 동포들은 코로나재앙속에서도 《재일조선청년의 날》(1월 11일)을 맞으며 인생의 새 출발을 뗀 청년들에게 뜨거운 축복을 보내고있다.

가나가와에서는 원래 예정하던 스무살청년들을 위한 축하행사가 연기된 조건에서 가나가와현청상회 최병호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스무살청년들의 새 출발을 축복해주기 위한 방법을 모색한 끝에 그들에게 기념선물을 안겨주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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