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속에 새해를 맞이할수 있게/총련니시도꾜 중부지부의 전호방문


2020년, 총련니시도꾜 중부지부관하 60명의 일군과 분회위원을 비롯한 열성동포들은 사람들과의 접촉이 제한되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동포방문체계를 정연히 꾸려나갔다.

얻은것이 더 많았던 2020년

이곳 총련과 녀성동맹 총40여명의 분회일군들은 지난해 11월하순부터 12월말까지의 약 한달간 철저한 방역대책아래 동포전호방문을 재개하였다.

분회일군들은 해마다 진행해오던 분회송년회를 중지하지 않을수 없게 되였으나 지부관하 340여세대의 동포들이 웃음과 기쁨속에 새해를 맞이할수 있게 동포집을 가가호호 방문하여 동포들의 사진이 엮어진 달력을 비롯하여 김, 마스크 등의 선물을 전달하였다.

12월 30일에 마지막방문을 끝낸 어느 분회장은 《올해는 한번도 분회적을 행사를 조직하지 못한 이례적인 1년이였다. 그런데 올해처럼 동포들을 찾아간 해는 없었다. 잃은것도 있었지만 얻은것이 더 많은 2020년이였다.》하고 돌이켜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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