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방문의 친근한 길동무/총련니시도꾜 중부지부의 정보지《우리 동네》


총련니시도꾜 중부지부의 정보지 《우리 동네》는 약15년전에 발간되여 현재까지 88호 발행되여왔으며 그 발행부수는 총 3만5천부를 넘는다.

조국소식, 동네소식, 학교소식이 여러 사진들과 함께 실린 이 정보지는 동포들의 사랑속에 성장하여왔다. 2018년에는 《우리모두가 동네의 주인》이라는 뜻을 담아 《새동네》로부터 《우리 동네》로 제호를 바꾸었다.

2020년 1월호는 새해를 축하하는 내용을 담은 《년하장》의 형식으로 모든 가정에 우송되였다.

또한 5월호에는 코로나관련특집을 짜고 중앙대책위원회의 소책자와 지부가 마련한 소독액과 함께 모든 동포가정에 배포하였으며 9월호는 《경로의 날》을 기념한 특집으로 구성하고 떡과 함께 배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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