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외교부 장관 강경화의 망언 두고두고 기억할것이다/당중앙위원회 김여정제1부부장 담화


며칠전 남조선외교부 장관 강경화가 중동행각중에 우리의 비상방역조치들에 대하여 주제넘은 평을 하며 내뱉은 말들을 보도를 통해 구체적으로 들었다.

앞뒤계산도 없이 망언을 쏟는것을 보면 얼어붙은 북남관계에 더더욱 스산한 랭기를 불어오고싶어 몸살을 앓는 모양이다.

그 속심 빤히 들여다보인다.

정확히 들었으니 우리는 두고두고 기억할것이고 아마도 정확히 계산되여야 할것이다.

주체109(2020)년 12월 8일

평 양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