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의 힘으로 지역적발전의 튼튼한 토대마련/평안북도에서 여러 대상을 신설 및 개건현대화


홍건도간석지의 농경지에 관개용수를 보장하게 되는 동래강저수지(《로동신문》)

평안북도에서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게 될 수많은 대상을 새로 건설하거나 개건현대화하였다.

평안북도에서는 이미 조선로동당 창건 75돐을 맞으며 도양묘장과 피현2호발전소를 비롯하여 수십개 대상의 신설 및 개건공사를 완성하였다.

도에서는 보다 높은 목표를 내걸고 80일전투기간에 남은 대상공사들을 끝내기 위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시련과 난관을 극복해나가면서 공사실적을 높여나갔다.

그리하여 80일전투기간에 동래강저수지와 신의주청년야외극장, 태천자라공장, 향산군야외빙상장, 양사육장, 조기, 보가지종어장을 새로 일떠세우고 염주청년양어장, 태천청년토끼종축장, 신의주닭공장 등의 개건현대화공사를 련이어 결속하여 지역적발전의 넓은 길을 열어놓았다.

동래강저수지(11월 30일 준공식)의 건설은 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에 따라 진행된 방대한 규모의 공사였다.

인민군군인들과 도안의 근로자들은 낮과 밤이 따로 없는 투쟁을 벌려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언제를 일떠세워 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결과 다음해부터 홍건도간석지의 수천정보에 달하는 농경지에 관개용수를 충분히 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태천자라공장(《로동신문》)

창성군양사육장(《로동신문》)

삭주군식료공장(《로동신문》)

양기르기를 대대적으로 할데 대한 김정은원수님의 가르치심을 높이 받들고 창성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짧은 기간에 양사육장건설을 끝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이들은 사료가공장 및 창고, 양우리를 비롯한 건물건설을 립체적으로 내밀어 10월말까지 결속하였다. 동시에 풀판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여 양방목을 대대적으로 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태천군에 일떠세운 자라공장(12월 1일 준공식)에는 알깨움장, 사료가공장, 종어장, 야외못을 비롯하여 양어의 과학화, 집약화를 실현할수 있는 모든 조건이 갖추어져있다.

자라공장건설을 높은 수준에서 끝냄으로써 인민들에게 더 많은 자라고기를 먹이시려고 마음쓰신 김정일장군님의 유훈관철에서 큰걸음을 내짚게 되였다.

이밖에도 도에서는 태천청년토끼종축장, 염주청년양어장, 삭주군식료공장, 룡천오리공장 개건 등 많은 공사를 진행하였다.

평안남도에서도 건설 다그쳐/각 공장과 교육시설, 살림집들

평성건재공장건설이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로동신문》)

평성교원대학이 건설된다.(《로동신문》)

평안남도에서도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게 될 대상건설과 개건현대화공사를 힘있게 내밀고있다.

이미 도에서는 보건산소공장과 양묘장, 평성체육관, 청년야외극장을 비롯한 여러 대상을 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공사를 빛나게 결속하였다.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80일전투기간 도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을 계속 다그치고있다.

순천금속압연공장과 평성건재공장 건설장들에서는 공사가 빠른 속도로 진척되여 결속단계에 이르고있으며 개천준혁발전소와 항공구락부의 건설도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또한 평성교원대학과 수의방역 및 약품생산기지, 순천강철공장, 안주위생자기공장, 개천타일공장 등 수십개 대상의 건설 및 개건현대화공사 그리고 천세대의 살림집건설이 립체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