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꾸오까조선가무단 온라인토크쇼 《TORPA》/올해 마지막공연, 성황리에 진행


《돌파》를 이어간 단원들

후꾸오까조선가무단 온라인토크쇼 《TORPA》가 25일, 온라인통신망을 통해 생방송되였다. 토크쇼에서는 코로나재앙속에서도 온라인공연을 진행하는 등 조성된 난국을 《돌파》해온 이곳 가무단의 1년을 돌이켜보는 마당으로 되였다.

후꾸오까조선가무단 온라인토크쇼 《TORPA》가 진행되였다.

토크쇼의 이튿날 취재에 응한 단원들은 올해 1년간을 돌이켜보며 《목표로 삼은 〈자력갱생, 정면돌파〉를 실천하여온 한해였다.》고 입을 모았다.

다른 지방의 가무단경우와 마찬가지로 5월의 시점에서 년간을 통해 예정하던 공연이 전부 중지되는 상황에 놓였다. 그러나 단원들은 난관을 타개하기 위해 다른 가무단들에 앞서 온라인형식의 공연에 도전하였다.

단원들은 기자재의 준비는 물론 시청자들이 쉽게 공연을 관람할수 있도록 연구를 거듭하여 당일을 맞이하였다고 한다.

토크쇼의 한장면

가수 서미향단원(23살)은 《우리에게 있어서 관객들의 숨소리나 박수소리가 얼마나 귀중한가, 그것을 새삼스럽게 간직한 순간이였다.》고 돌이켜보았다.

첫 온라인공연을 성과리에 마무리하여 경험을 쌓은 단원들은 그 이후도 여러가지 방법을 구사하면서 활동을 이어나갔다. 공화국창건 72돐이며 가무단 결성날인 9월 9일을 기념하여 조국의 오늘에 대해 이야기한 방송 《가무토크(カムトーーク)》(9월 15, 22, 27일) 를 진행하는 등 예술공연뿐만아니라 토크쇼를 비롯한 여러 기획들을 추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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