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글】민족교육의 자랑, 우리 동포들의 보물/로상현


제41차 조선대학교 정기연주회 《울려라 우리 대학 교향곡》

제41차 조선대학교 정기연주회를 관람하였다.

코로나확산이라는 환경속에서도 회장은 동포들과 학생들 그리고 일본손님들로 붐비고있었다.

례년 이 연주회의 얼굴과도 같았던 합창곡 《압록강》이 빠진 관현악곡만으로 구성된 음악회이여서 그런지 연주회의 고유한 화려한 느낌이 덜한 인상도 없지 않았으나 내용적으로는 청중들의 가슴에 스며들고 감동을 주는 아주 좋은 연주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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