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를 읽고 활용하자〉총련오사까 사까이지부에서


각지 동포들과 언제 어디서나

김정은원수님의 강령적말씀을 높이 받들고 조선신보사는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조선신보》의 견인력을 높이고 보다 광범한 동포들속에 조국소식, 총련의 목소리, 애족애국활동의 소식들을 전달하기 위해 《조선신보》전자판의 편집방식과 운영형태를 일신하였다. 전자판의 일신을 계기로 각지에서 《조선신보》의 독자를 확대하는 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지부위원장한테서 디지털지면(PDF)의 열람방법을 배우는 채성태고문(오른쪽)

총련오사까 사까이지부에서는 전임지부위원장이 콤퓨터, 타블트, 스마트폰 등의 전자기구를 리용하여 동포들에게 새 면모를 갖춘 《조선신보》전자판의 열람신청방법, 각종 콘텐츠의 내용을 배워주고있다.

이날 지부위원장이 찾은 총련지부 채성태고문(74살)은《조선신보》의 열렬한 애독자이다. 인쇄판뿐만아니라 콤퓨터와 스마트폰 활용하여 신보를 구독하고있는 채성태고문은 디인과 기능이 일신된 전자판을 열람하면서 《여러 분야의 기사가 한눈에 안겨오니 보 고 정보를 얻는데서도 편리하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지부위원장한테서 디지털지면(PDF)의 열람법을 배우고서는 《지면확대기능을 리용하면 글자와 함께 천연색사진에 찍힌 각지 동포들의 얼굴도 잘 보이네. 지면에서 찾게 되는 교원시기의 제자들, 우리 학교에 다니는 손자들의 모습이 앞으로 더잘 볼수 있을 다.》 고 만면에 미소를 지었다.

채성태고문은 《〈조선신보〉가 시대의 요구에 맞게 모양새를 바꾸어 항상 우리곁에 있어주니 언제 어디서나 각지 동포들과 이어질수 있다. 앞으로도 내용과 기능이 부단히 강화되기를 기대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리영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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