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방역조치들을 더욱 철저히 엄수/국경과 분계연선에 든든한 봉쇄장벽


각지에서 비상방역사업을 더욱 강도높이 진행하고있다.(사진은 남포시 천리마구역, 《로동신문》)

조선각지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가 침습할수 있는 빈틈과 공간을 찾고 앞질러 대책하면서 비상방역전을 더욱 강도높이 전개하고있다.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중앙비상방역부문에서는 날로 악화되고있는 세계보건위기상황을 예리하게 주시하면서 일군들이 무경각한 현상들과의 투쟁의 도수를 높여나가도록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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