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남북도, 라선시에서 새집들이/자연피해 가시고 선경마을로


동해북변에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이 솟아났다.(조선중앙통신)

자연의 대재앙이 휩쓸었던 동해북변에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이 련이어 솟아나고있다.

조선중앙통신은 11월 23일에 함경북도 어랑군 룡평리와 함경남도 허천군 신홍로동자구에 새 살림집이 훌륭히 일떠섰다고 보도한데 이어 11월 30일 함경남도 신포시, 단천시, 리원군, 덕성군, 북청군, 함경북도 청진시, 김책시, 어랑군, 길주군과 라선시 선봉구역 등 재해지역들에 수천세대의 살림집들이 일떠서고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고 보도하였다.

9월상순 함경남북도에 파견된 수도당원들은 70일동안에 여러 대상공사를 진행하였는데 이번에 복구된 대상들은 인민군장병들과 해당 도, 시, 군의 건설자들이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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