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부터 차별시정과 변혁을/조선학교차별반대집회 도꾜에서


100명이 참가

조선학교무상화배제에 반대하는 련락회(《무상화련락회)의 주최로 11 21일 조선학교차별반대집회가 도꾜도내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도꾜를 비롯한 각지의 조선학교지원단체 성원들, 일본시민들, 조선학교 교직원들과 학부모들 100여명이 참가하였다. 집회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방지를 위하여 온라인으로도 발신되였다.

《조선학교〈무상화〉배제에 반대하는 련락회》(《무상화련락회》)의 주최로 11월 21일 조선학교차별반대집회가 도꾜도내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집회는 고등학교무상화제도에서 조선고급학교를, 유보무상화제도에서 조선유치반을 제외하고 코로나상황에서 경제적어려움을 겪고있는 대학생들에 대한 급부금제도에서도 조선대학교를 제외하는 등 조선학교에 대한 국가적인 배제조치가 련이어 감행되는 현실과 일본사회에서 련동되는 차별적상황, 해결해나가야 할 과제에 대하여 생각을 깊이기 위하여 기획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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