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를 읽고 활용하자〉금강산가극단 공연장에서


새 면모의 전자판을 체험

김정은원수님의 강령적말씀을 높이 받들고 조선신보사는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조선신보》의 견인력을 높이고 보다 광범한 동포들속에 조국소식, 총련의 목소리, 애족애국활동의 소식들을 전달하기 위해 《조선신보》전자판의 편집방식과 운영형태를 일신하였다. 전자판의 일신을 계기로 각지에서 《조선신보》의 독자를 확대하는 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조선신보》전자판의 동영상을 시청하였다.

금강산가극단 오사까안삼블공연(10월 30일)이 진행된 기회에 《조선신보》의 독자확대를 위한 사업이 벌어졌다. 회장에서는 총련의 각급 기관과 단체일군들이 공연관람자들에게 면모가 일신된 전자판에 관한 리흐트를 배포하면서 《조선신보》에 대하여 선전하였다.

언제나 《조선신보》의 지면을 통해 조국과 총련의 소식, 동포들의 애족애국활동소식에 접하고있다는 신령기청년(20살, 류학동東海)은 이날 처음으로 면모가 일신된 전자판을 체험하여  《언제 어디서나 쉽게 동포들의 소식을 알수 있으니 참으로 편리하다.》고 감상을 말하였다.

그는 《풍부한 동영상들이 마음에 들었다.》며 《지면에서는 알수 없는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었으며 동영상을 보니 관련기사를 더 읽고싶다는 욕심이 난다. 앞으로는 우리의 류학동활동에서도 전자판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포부를 피력하였다.

(전기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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