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독자를 찾아서/《조선신보》창간 75돐에 즈음하여 8〉후꾸오까현거주 문성리씨


미래가 보이는 우리 신보

후꾸오까현에서 태여나 후꾸오까초급, 규슈중고를 졸업한 문성리씨(67살)는 원래 글을 즐겨읽을 성미가 아니였다고 한다.

그러던 그가 《조선신보》를 애독하게 되였다. 조청활동을 벌리는 과정에 계기점이 마련된것이다.

고급부를 졸업한 문성리씨는 토목공사 일을 하였는데 때를 같이하여 조청활동에도 적극 참가하였다. 27살부터는 비전임조청위원장으로서 정력적인 활동을 이어갔다.

그때부터 이른 아침마다 신보를 읽고나서 일터로 나가게 되였다. 《조청위원장이 되였는데 조국의 정세나 총련의 운동방침에 대해 모른다는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는 생각이 실천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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