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서해 남측주민 사망사건부터 북의 《경고》가 나오기까지


조선중앙통신사는 보수패당의 계속되는 대결망동은 더 큰 화를 불러오게 될것이라고 경고하는 보도(10월 29일부)를 발표하였다. 이 보도가 나오게 된 경위를 본다.

지난 9월 22일 남조선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선박에서 내렸다가 조선서해 북측령해에 불법침입하여 북측 군인에 의해 사살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남조선 국방부는 당초 북이 총격후 시신을 해상에서 불태우는 만행을 저질렀다고 일방적으로 발표하였지만 이에 대한 북측은 설명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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