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벽소설・참된 일/정경실


조선대학교에는 애족애국운동의 계주봉을 이어나갈 미래의 역군으로 준비하기 위해 학습과 조직생활에 열성을 다하면서 재일동포문학의 전통을 이어나가는 학생들이 있다. 오늘의 조대생들의 생활의 단면들을 엮은 조대 문학력사학부 어문학과 학생이 창작한 습작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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