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속에 공유한 학교사랑의 정신/후꾸오까초급 동포대운동회에서


올해 학교창립 60돐을 맞이하는 후꾸오까초급에서 25일, 동포대운동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당일 동교 운동장은 원아, 학생, 교원들과 관람하러 온 동포, 일본인사들로 흥성거렸다.

홍, 청대장들이 서로 승리를 다짐하였다.

새 세대를 주력으로

동교에서는 창립 정주년을 맞이하기에 앞서 1년간의 테마를 정하는 전통이 있다.

그래서 올해도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여 의견을 모았다고 한다.

그중 한 졸업생이 쓴 구호 《다음은 우리가!》가 바로 올해 학교창립 60돐을 맞는 동교의 테마가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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