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일대에서 첫 사신도주제의 고구려벽화무덤/발굴된 5기중 벽화무덤은 2기


사회과학원 고고학연구소가 지난 5월부터 6월사이에 황해남도 안악군 월지리에서 고구려벽화무덤들과 유물들을 새로 발굴하였다.

안악군 월지리의 류천, 현천지역에는 수많은 고구려무덤들이 떼를 지어 분포되여있는데 이번에 발굴한 5기의 무덤중에서 벽화가 있는 무덤은 2기이다.

그중에서도 류천지역에서 발굴된 벽화무덤은 사신도주제의 고구려벽화무덤인것으로 하여 고고학계의 주목을 끌었다.

그것은 황해남도일대에서 사신도주제의 고구려벽화무덤이 발굴되기는 처음이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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