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오사까 도아지부 히라노분회, 가미분회 결성총회


동포들속에 들어가 활발한 분회를

총련오사까 도아지부에서 5개월집중전에 요구에 맞게 2개 분회를 새로 꾸렸다.(결성총회 참가자들)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20》(새 전성기 3차대회)를 드높은 열의와 사업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5개월집중전에 마지막박차가 가해지는 속에서 총련오사까 도아(東阿)지부 히라노(平野)분회와 가미(加美)분회 결성총회가 10월17일에 총련지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지부 김창신위원장을 비롯한 지부, 분회대표들 10명이 참가하였다.

10년이상 분회활동이 정지상태에 놓이던 이곳 지부에서는  약 6년간 지부위원장을 중심으로 관하 150호이상이 되는 동포들속에 들어가는 사업체계를 갖추어나가면서 지역동포사회의 활성화를 위해 활동을 벌려왔다. 꾸준한 사업이 결실을 맺어 작년말에는 조청을 중심으로 조직한 동포송년회에 80여명이, 올해 신년회 및 성인축하모임에는 120여명의 동포들이 모여 흥성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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