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독자를 찾아서/《조선신보》창간 75돐에 즈음하여 6〉조선대학교 한윤옥학생


《참된 인생길을 비쳐주는 존재》

조선대학교 한윤옥학생(정치경제학부 법률학과 3학년)의 대학생활은 《조선신보》와 함께 시작된다.

《조대 조직생활의 첫 일과인 매일 6시 50분부터 진행되는 아침점검을 기다릴 때 스마트폰으로 신보 전자판을 봅니다. 그후에 아침식사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보고 호실에 돌아가서는 콤퓨터상에서 또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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