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메기공장에 자라양식기지 일떠서/발전소의 더운물을 리용


순천메기공장에 자라양식기지가 새로 일떠섰다.(《로동신문》)

19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평안남도 순천메기공장에 자라양식기지가 새로 일떠섰다.

자라양식기지에는 알깨우기호동, 새끼자라호동, 비육자라호동, 엄지자라호동 등 기본생산건물과 가열장, 압축기실을 비롯한 보조건물들이 꾸려져있다.

통신은 특징적인것은 순천화력발전소의 전력생산과정에 나오는 더운물을 리용하여 자라양식을 하게 된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