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생과 동포사회 이어주는 《무지개》로 /조청혹가이도 온라인 우리 말교실 개강


조청 혹가이도본부가 일본학교에 다니는 우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우리 말교실《무지개》를 개강하였다.  10월 5일에 첫번째 수업이 진행되였다.

조청본부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확대로 인하여 일교생과의 사업을 제대로 벌리지 못하는 조건에서도 어떻게든 해서 그들에게 민족성을 심어주기 위해 정보통신망을 리용하여 원격형식으로 우리 말교실을 개설할것을 결정하여 준비를 다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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