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관광안내1〉조선우표박물관


우표보급과 기념품도 봉사

조선에서 조선우표박물관을 새롭게 개건하고 2019년 2월 21일부터 개관하였다.

조선우표박물관 외경

권세호(23살) 조선우표박물관 학술연구원은 《최근년간 새롭게 발굴고증한 우리 나라의 력사적인 우표들과 우편자료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전시할수 있도록 훌륭히 개건되였다.》라고 말한다.

박물관은 지난 시기 2층건물이였다.

그러나 새로 개건된 박물관은 3층으로 확장되고 2층을 우표보급 및 기념품봉사매대로, 3층은 조선우표박물관으로 꾸려졌다.

특히 박물관을 나라의 우표들과 우편통신력사발전과정을 보여줄수 있도록 시기별 내용에 따라 15개의 전시판으로 구성하고 우표와 우편엽서, 우표관련력사자료와 유물들을 전시하였으며 학술연구사들이 참관자들에게 강의도 진행하고있다.

조선우표박물관 내부

지금 박물관에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청소년시절에 몸소 수집하신 우표첩을 비롯한 사적자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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