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합쳐 동포들과 학교를 위하여/총련오사까 니시·니시요도가와지부 노자또분회총회


노자또분회총회가 지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20》(새  전성기3차대회)를 향한 《5개월집중전》에 박차가 가해지는 속에서 총련오사까 니시・니시요도가와지부 노자또(野里)분회총회가 2일 지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이곳 분회는 지난 시기 침체상태에 있었으나 5년전 새 세대 분회회원들이 지역운동의 전통을  이어갈 결심으로 새 출발모임을 가진 후 총련지부 김태성조직부장(당시, 비전임)이 새 분회장을 맡아 많은 사업을 열성적으로 벌려왔다. 올해는 년초부터 《새  전성기  애족애국모범창조운동》을  정면돌파전으로 힘차게 벌려 총련결성 65돐을 빛내이기 위하여 총회준비사업을 추진하여왔다.

노자또분회총회가 지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회에서는 총련지부 김정해부위원장의 인사에 이어 새로 박성윤분회장(총련지부  선전문화부장)이 선출되였다.

박성윤분회장은 분회위원, 녀성동맹분회와 힘을 합쳐 동포들과 학교를 위하여 있는 힘을 다해나갈것을 다짐하였다.

【니시・니시요도가와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