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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의 단결을 뜻과 정으로 다지는 피해복구사업/련이은 태풍직격, 전화위복의 령도와 난국돌파의 원동력

김정은원수님께서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들에게 공개서한을 보내시였다.(조선중앙통신)

2020년 여름, 련이어 들이닥친 큰물과 태풍에 의하여 조선의 여러 지역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다. 그것을 가시기 위한 복구사업은 온 나라가 굳게 결속되여 주체적힘, 내적동력이 백방으로 발휘되는 과정으로 되고있다. 전화위복의 탁월한 령도에 의해 조선은 끄떡없이 전진하고있다.

헌신의 산모범 따라배워

태풍이 지나간 후 길도 없는 길을 헤쳐 제일먼저 피해지역으로 찾아가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지금은 우리 인민들의 불편과 고통을 가셔주기 위한 피해복구전투가 벌어지는 전구가 바로 우리 당이 전력을 투하해야 할 최전선이라고 하시였다. 인민들은 신문, 방송을 통해 피해지에 계시는 령도자의 모습을 우러르며 조선로동당이 자기 본태로 간직하는 인민대중제일주의에 대하여 다시금 실감하게 되였다.

태풍4호가 지나간 직후 원수님께서는 친히 운전대를 잡으시고 피해가 컸던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를 찾으시였다. 태풍8호의 상륙에 앞서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7차 정치국 확대회의를 운영집행하시여 태풍에 의한 인명피해를 철저히 막고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이에 관한 당중앙위원회 지시문을 작성, 하달하도록 하시였다. 태풍통과의 당일에 황해남도의 피해지역을 몸소 돌아보시며 당중앙위원회 각 부서들이 복구사업에 모두 동원될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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