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을 다스려 더욱 살기 좋은 고장으로/《로동신문》이 소개한 평안북도 운산군의 경험


9월 28일부 《로동신문》은 《물을 다스려 부흥의 터전을 닦고 재부를 늘여간다-운산군의 강하천을 따라》라는 제목의 기행글을 게재하여 치산치수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더욱 살기 좋은 고장으로 변모된 평안북도 운산군을 소개하였다.

최근 조선에서는 치산치수사업은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이며 만년대계의 자연개조사업이라고 강조하면서 이 사업을 적극 내밀고있다.

운산군은 평안북도 동부의 내륙지대에 자리잡고있다.

로동신문사 기자의 기행은 높이 솟은 산과 안개가 자욱한 깊은 골들, 구룡강이 한눈에 보이는 운산다리에서 시작되였다.

구룡강이 곱게 정리되였다.(《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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