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고산지대에 적응된 과일나무품종 늘어나/사과, 추리 등


량강도의 기후풍토에 적응된 과일나무품종들이 늘어나고있다.(《로동신문》)

9월 26일부 《로동신문》에 의하면 최근년간 량강도의 기후풍토에 적응된 사과, 추리 등의 과일나무품종들이 늘어나 이 고장 인민들에게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량강도에서는 맛좋은 과일을 많이 생산하여 우리 인민들에게 공급할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북부고산지대에 맞는 여러가지 과일나무들을 육종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에 힘을 넣도록 하였다. 도안의 여러곳에 양묘장을 꾸리고 농장들에 과수작업반, 과수분조들을 조직하여 과일나무들을 풍토순화시키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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