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복구장에 더 많은 설비, 자재를/련관부문에서 생산에 박차


수해복구사업이 각지에서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가운데 여러 단위 일군, 로동자들은 수해복구현장에 달려나간 건설자들과 한전호에 서있다는 자각을 안고 설비, 자재생산을 다그치고있다.

기계공업부문

22일부 《로동신문》에 의하면 기계공업성산하 공장, 기업소들에서 피해복구에 필요한 설비와 부분품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안주뽐프공장에서는 공정간 맞물림을 잘하고 단조품생산과 가공, 조립속도를 높이는 한편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보장에 큰 힘을 넣고있다.

경성애자공장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탐구도입하고 경험교환을 활발히 벌리며 각종 애자와 칼날개페기를 비롯한 제품의 질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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