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서 《불멸의 려정》이 새로 나왔다/김정은원수님의 업적을 형상한 첫 소설


주제는 새 세기 교육혁명

18일부 《로동신문》에 의하면 4.15문학창작단에서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맞으며 김정은원수님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위대성을 형상한 총서 《불멸의 려정》중 장편소설 《부흥》(김일성상계관인 백남룡 작)을 새로 창작하여 내놓았다.

신문은 총서 《불멸의 려정》은 총서 《불멸의 력사》, 《불멸의 향도》와 함께 수령의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는 또 하나의 력사문헌과 같은것으로서 사람들의 투쟁과 생활의 참된 교과서, 혁명의 무기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총서 《불멸의 려정》중 장편소설 《부흥》이 새로 나왔다.(《조선의 오늘》)

장편소설 《부흥》은 김정은원수님의 혁명업적과 위대성을 형상한 첫 혁명소설이다.

소설은 김정은원수님께서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전민과학기술인재화, 인재강국화의 길을 열어나가시던 력사적시기를 시대적배경으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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