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물피해복구건설장에서 방역사업 강화


큰물피해복구건설장에서 방역사업이 강화되고있다.(《로동신문》)

조선 각지에서 큰물피해복구건설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데 맞게 비상방역사업이 강도높이 전개되고있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각급 지휘관들은 인원과 기재들이 정도이상으로 모이거나 무질서하게 류동하지 않도록 작업조직을 치밀하게 짜고들고있다.

또한 작업장과 침실 등에 소독기재들을 충분히 갖추어놓고 소독을 깐깐히 진행하는 한편 소독약보장도 제때에 따라세우고있다.

중앙비상방역부문에서는 각지의 비상방역사업정형을 정기적으로 총화하여 나타난 편향들을 철저히 극복하며 모든 단위, 모든 공민들이 국가적인 방역조치들을 엄격히 준수하도록 실무적인 대책들을 적시적으로 세워나가고있다고 한다.

실례로 식당과 상점 등 사람들이 많이 리용하는 곳들에서 제정된 방역질서를 더 잘 지켜 사소한 전염병전파공간도 생기지 않도록 교양과 통제를 심화시키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