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적기지공격능력》의 륜곽이 드러났다/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일본이 지상배비형요격미싸일체계 《이지스 어셔》의 배비계획철회로 인한 《방위공백》을 빗대고 《적기지공격능력》을 보유하려 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는 19일 《숨길수 없는 침략흉심》이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일본반동들이 지상배비형요격미싸일체계 《이지스 어셔》의 배비계획철회로 인한 《방위공백》을 빗대고 무력증강에 더욱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

탄도미싸일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함선을 건조하고 2022년까지 사거리가 500km이상에 달하는 타격미싸일들을 장비하려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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