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평양시안의 단고기집들의 료리경연/조선료리협회 중앙위원회의 주최로

평양시안의 단고기집들의 료리경연이 평양단고기집에서 진행되였다.(《로동신문》)

《로동신문》에 의하면 평양시안의 단고기집들의 료리경연이 조선료리협회 중앙위원회의 주최로 15일 평양단고기집에서 진행되였다.

민족음식을 장려하며 우리의 음식문화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단고기료리의 특색과 맛이 살아나게 료리제법을 보다 완성해나가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된 이번 경연에는 평양시안의 20여개 단고기집 료리사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봉사과정에 련마한 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단고기장과 여러가지 단고기료리를 성의껏 만들어 내놓았다.

경연에서는 매 단위의 우결함이 분석총화되였다.

신문은 이번 료리경연은 우리 민족의 전통음식인 단고기료리를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