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청결성 65돐, 각지에서 뜻깊게 맞이〉조청도꾜가 기념지를 발간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확대되는 속에서 각지 조청조직에서는 여러가지 방법론을 구사하면서 동맹결성(1955년 8월 1일) 65돐을 특색있게 경축하였다.

조청도꾜에서는 기념지 《65년의 전통을 이어 새로운 전성기에로》를 발간해놓았다.

조청도꾜에서는 코로나재앙으로 인하여 평상시 조청활동과 해마다 진행해온 여러가지 행사를 모두 중지하지 않으면 안되였지만 동맹결성 65돐을 뜻깊게 기념하기 위한 방도를 모색하였다. 그 결과 《화를 복으로》의 발상으로 많은 시간과 품이 드는 작업에 달라붙게 되였다. 지역의 력사를 기록하고 후세에 남기는 기념지제작이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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