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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쇄된 개성시에 대한 지원사업에 주력/생활안정, 방역사업 위한 물자들 긴급수송

【6일발 조선중앙통신】성, 중앙기관들에서 중앙비상방역지휘부의 통일적인 지휘밑에 방역전에 총력을 다하는 한편 완전봉쇄지역인 개성시의 인민생활안정과 방역사업에 필요한 물자보장에 힘을 넣고있다.

국가비상방역체계가 최대비상체제로 이행된 때로부터 현재까지 30여종에 55만여점의 각종 물자들이 개성시로 긴급수송되였다.

내각에서는 비상사태지역상황을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한데 기초하여 물자보장대책들을 즉시적으로 따라세웠다.

농업성, 수산성에서 개성시에 보내줄 많은 물자를 마련한데 이어 철도와 자동차를 비롯한 운수수단들을 리용하여 지체없이 실어보내기 위한 조직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었다.

상업성과 산하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 국가계획위원회, 석탄공업성, 인민봉사지도국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 정무원들도 여러가지 생활필수품을 보내주는 한편 주민들의 생활상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에 성의를 다하였다.

철도성에서는 수송조직과 지휘를 빈틈없이 짜고들었으며 해당 역들에서의 짐싣기와 부리기가 방역학적요구대로 진행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보건성과 중앙비상방역지휘부에서는 방역사업에 필요한 소모품들을 충분히 공급하기 위한 사업을 잘해나가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