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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큰물과 폭우피해를 막기 위해 철저한 대책/최대의 긴장상태에서

올해 우리 나라에는 7월 19일과 20일에 전반적지역에서 첫 장마비가 내린 이래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련일 많은 비가 내리고있다.

7월말까지 서해안과 동해안중부이남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으며 8월 1일부터 4일까지 장풍군(황해북도) 438.5mm를 비롯하여 황해북도와 평안북도, 황해남도, 강원도, 개성시 등 여러 지역에 폭우를 동반한 200mm이상의 무더기비가 쏟아졌다. 또한 태풍4호의 영향으로 6일까지사이에 대부분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것으로 예견되고있다.

인민경제 주요공업부문과 농업부문, 중요대상건설장을 비롯한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는 폭우와 비바람에 의한 피해를 철저히 막기 위한 사업을 최대의 긴장상태에서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또한 큰물이 나면 피해를 극력 줄이기 위한 대책을 즉시 세울수 있게 인원과 기재, 자재동원준비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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