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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기뻐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라도》/요꼬하마초급 어머니회급식

키친카 불러 참신하게

키친카를 불러 진행된 요꼬하마초급 어머니회급식

요꼬하마초급 학생들과, 토요아동교실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한 어머니회 하루급식이 7월 18일에 동교에서 진행되였다.여기의 학생, 교직원들과 2명의 토요아동교실수강생들이 참가하였다.

금학년도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이 우려되는 속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 해마다 진행하여온 어머니회급식을 중단할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 급식을 손꼽아 기다리는 학생들을 생각하니 어머니들은 매우 가슴아파하였다.

그러한 속에서 어머니회 회장을 중심으로 어떻게 해서라도 학생들에게 맛좋은 음식을 마련하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해주어야 한다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카레를 준비하는 어머니들

《학생들이 기뻐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라도 하자!》

어머니회 역원들은 창의창발성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학생들의 구미에 맞는 여러가지 즐거운 년중행사들을 기획하였다. 그 첫번째로 된것이 이번 어머니회급식이였다.

이날 급식은 우리 학교에 키친카(キッチンカー)를 부르는 새로운 형태로 진행되였다. 학생들에게는 맛있는 카레가 제공되였으며 식사후에는 동교 보호자의 협력으로 아이스크림도 차례졌다.

학생들은 행사장이나 백화점에서만 볼수 있는 키친카가 교문앞에 도착하자 흥분을 금치 못해하였다.학생들은 1명씩 키친카에서 카레를 받아 모두가 남김없이 깨끗하게 먹었다.또 자기가 실지로 그릇에 담는 아이스크림은 평상시 먹는것보다 훨씬 맛이 있다고 입을 모았다.

어머니회급식을 즐기는 학생들

앞으로도 요꼬하마초급 교직원,어머니회역원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생들에게 기뻐하고 즐거움을 안겨주는 사업들을 벌리기 위해 더 분투할 결심을 가다듬고있다.

【요꼬하마초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