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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을 대를 이어 지켜나가자/총련효고 중앙지구 분회경험교환모임

총련효고 중앙지구 분회경험교환모임이 7월17일에 총련본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본부 김철위원장과 총련효고중앙지구 4지부(고베, 니시고베, 수마다루미, 아까시)의 역원들, 관하 분회위원들 17명이 참가하였다.

총련효고 중앙지구 분회경험교환모임이 진행되였다.

이날 모임은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20》(새 전성기3차대회)를 향한 5개월집중전에서 중앙지구가 앞서나갈것을 목적으로 하여 4개지부가 조직하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힘차게 벌려온 총련분회혁신운동의 력사 그리고 효고에서 진행되여온 《우리 분회자랑운동》과 《총련효고분회열성자모임》을 계속적으로 벌려온 분회일군들의 활동모습을 영상자료를 통하여 돌이켜보았다. 모임 참가자들은 분회를 애족애국의 성돌로 굳건히 다지는데서는 오늘도 분회위원들의 역할을 계속 높여 《새 전성기 애족애국모범창조운동》의 10가지 목표를 어김없이 달성해나가야 한다는것을 재확인하였다.

이어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16》(새 전성기 2차대회)에서 《종합모범분회》칭호를 수여받은 총련 니시고베지부 남신(南神)분회에서 창조된 성과와 경험이 소개되였다.

모임에서 발언한 분회대표는 16년에 당시 4명의 분회위원회를 11명으로 튼튼히 꾸림으로써 민족교육사업을 비롯한 제반 애국과업들을 관철해나간데서 대하여 언급하고 30대분회위원 3명을 비롯한 분회위원들이 대를 이어 분회조직을 믿은직한 성돌로 꾸려 뚜렷한 성과로 분회대표자대회를 맞이할 결심을 피력하였다.

분회사업을 더 활성화시켜나갈것을 다짐한 모임 참가자들

모임에서는 각 지부, 분회위원들이 자기 단위에서 창조한 성과와 경험이 공유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선대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을 높이 모시고 분회조직을 튼튼히 다져온 전통을 대를 이어 지켜나가자.》, 《이웃지부, 분회의 활동경험에서 자극을 받았다. 앞선 분회의 모범을 따라앞서기 위하여 분회사업을 활성화시켜나가겠다.》고 새 결심을 가다듬었다.

【효고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