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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무상화〉미야기, 혹가이도의 관계자들이 요청활동

4만 6,935필의 서명을 제출

유보무상화제도에서 조선유치반 등 各種学校의 인가를 받은 교육시설들이 제외된 문제와 관련하여 16일 미야기와 혹가이도를 비롯한 지역의 조선유치반관계자들이 参議院議員会館에서 内閣府, 文部科学省, 厚生労働省에 대한 요청활동을 벌렸다.

이날 요청에는 미야기조선학원 현유철리사장(도호꾸초중 교장), 혹가이도조선학원  신경화부리사장, 니시도꾜제1초중부속유치반 방향직주임, 《유보무상화를 요구하는 조선유치반보호자련락회》 송혜숙대표, 《東北朝鮮初中級学校의 教育活動을 支援하는 宮城県民의 会》 工藤章人代表, 평화포럼 藤本泰成共同代表를 비롯하여 약 20명이 참가하였다.

미야기, 혹가이도를 비롯한 조선학교 관계자들이 조선유치반에 대한 유보무상화적용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또한 徳永에리参議院議員、伊藤孝恵参議院議員、横沢高徳参議院議員、城井崇衆議院議員(이상 国民民主党)、石橋通宏参議院議員、水岡俊一参議院議員、岸真紀子参議院議員、石川大我参議院議員(이상 立憲民主党)、芳賀道也参議院議員(無所属)이 동석하였다.

요청에서는 먼저 현유철리사장이 各種学校를 무상화의 대상으로 인정하고 조선유치반에 다니는 모든 원아들의 보육비를 무상화할것 등을 요구하는 요청서를 랑독한 후 혹가이도、아오모리、미야기、아끼따、이와데、야마가따의 동포들과 일본시민들이 모은 4만 6,935필의 서명을 관계府省 직원들에게 제출하였다.

4만 6,935필의 서명을 제출

그후 참가자들의 발언이 계속되여 제도의 개선과 어린이들에 대한 민족차별을 즉각 시정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또한 동석한 国会議員들도 발언하여 조선학교 관계자들에게 련대의 의사를 표시하였다.

혹가이도조선학원의 신경화부리사장은 일본정부가 일관하게 감행해온 재일조선인차별, 조선학교차별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모든 어린이들의 공평한 권리를 보장하고 조선유치반에 다니는 어린이들이 일본어런이들과 똑같은 출반선에 설수 있게 즉각 제도를 적용할것을 바란다.》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