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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봉쇄한 개성시의 방역대책, 생활보장사업 전개/최룡해위원장이 현지료해

2020년 07월 31일 09:00 정치

조선에서 국내에 악성비루스가 류입될수 있는 엄중한 상황이 조성된것과 관련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25일)에서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격상시킨데 맞게 방역사업을 더욱 강도높이 전개해나가고있다.

당과 국가의 조치에 의하여 개성시를 완전봉쇄하고 필요한 방역대책과 시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사업이 전개되고있다.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최룡해위원장이 개성시의 비상방역사업정형을 료해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집행을 위해 최룡해위원장은 개성시와 린접한 지역에 긴급전개된 방역초소들을 돌아보면서 방역 및 물자반입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였다.

최룡해위원장은 당과 국가의 조치에 의해 개성시민들의 생활에 필요한 식료품, 의약품 등의 물자보장사업이 집중적으로 진행되는데 맞게 소독과 검역사업을 방역학적요구대로 엄격히 진행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방역사업에 동원된 일군들과 방역성원들이 무한한 충실성과 책임성, 헌신성을 지니고 당중앙의 지시와 포치를 가장 정확하게 집행하며 해당 기관들사이의 긴밀한 협동밑에 철저하고도 안정적인 대책을 세우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한편 각 도, 시, 군들에서도 고도의 긴장성을 유지하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평양시에서는 지하철도역과 장거리뻐스정류소, 평양시로 들어오는 입구와 경계점들을 비롯한 주요지점마다에 방역초소들을 증강배치하고 해당 성원들을 파견하여 방역사업에서 비정상적인 현상이 절대로 나타나지 않도록 면밀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또한 상업 및 급양봉사망들과 공공장소들에서 체온재기, 소독사업을 방역규정의 요구대로 엄격히 진행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내밀고있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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