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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명의 렬사들의 유해 새로 안치/신미리애국렬사릉에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최근년간 평양시교외에 있는 신미리애국렬사릉에 10여명의 렬사들의 유해가 새로 안치되였다.

조국과 혁명을 위해 고귀한 생을 바친 렬사들가운데는 공화국영웅인 조선인민군 윤국현장령이 있다. 그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나라의 국방공업발전을 위해 모든 정력을 다 바치였으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을 지니고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하였다.

렬사들중에는 수십년간 혁명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당과 혁명, 사회주의를 믿음직하게 보위한 조선인민군 리성국장령, 한생을 포병무력강화에 바쳐온 정호균 포병사령관도 있다.

또한 수십년간 혁명전사의 신념과 의리를 지켜싸운 비전향장기수들인 최태국, 박완규, 김영달선생들도 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전경선 당위원장, 조선예술영화촬영소 배우단 최창수단장(인민배우)도 조국과 인민의 기억속에서 영생의 삶을 빛내이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