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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전쟁승리 67돐경축 축포발사 진행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7돐을 경축하는 축포발사가 27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주체사상탑을 중심으로 옥류교, 대동강다리를 비롯한 수도의 곳곳은 경축의 축포를 보기 위해 모여온 수많은 군중들로 흥성이였다.

21시, 《조국보위의 노래》와 함께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드리는 인민의 경의를 담아 축포의 불줄기들이 솟구쳐오르며 주체사상탑상공에 아름다운 오각별모형을 펼치자 군중이 터치는 격정의 환호성이 수도의 밤하늘가에 메아리쳤다.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영웅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마련하여주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심의 분출이런듯 형형색색의 축포탄들이 누리를 천색만색으로 물들이였다.

지심을 뒤흔드는 축포성에 이어 여러곳에서 삽시에 터져오른 불줄기가 야공을 향해 치달아올라 황홀하게 부서져내리며 전승절의 밤을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위대한 전승의 명절》,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의 노래와 더불어 축포의 불꽃들이 련속 펼쳐지며 경축분위기는 고조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