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바로세우기 


코로나재앙이 전세계를 휩쓸고있는 와중에 백인경관에게 무참히 목숨을 빼앗긴 선량한 아프리카계 미국시민 죠지 플로이드. 알고보니 그가 경찰에게 끌려가게 된 《20$위조지페》를 쓰려 했다는 혐의는 증거가 없을뿐더러 그자신이 신형코로나사태때문에 실업중인데다가 비루스감염자였다 한다. 3중, 4중의 희생자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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