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동결성 60돐기념 인터뷰 9〉리용훈/문예동중앙 미술부장, 화가


젊은 동포미술가들을 적극 떠밀어주어

문예동중앙미술부 부장, 조선대학교 교육학부 미술과 교수로서 재일조선인미술계의 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놀고있는 문예동중앙미술부 리용훈부장(59살). 그에게 재일조선인미술운동사와 오늘날 젊은 동포미술가들의 활동에 대하여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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