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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3대혁명소조기술혁신경기-2020》 진행/올해 10월까지, 목적은 국산화와 과학기술문제해결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소조원들을 파견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전국3대혁명소조기술혁신경기-2020》이 진행되고있다.

이번 경기에는 성, 중앙기관들과 각 도, 시, 군안의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파견된 3대혁명소조원들이 참가하였다.

경기의 목적은 원료, 자재, 설비의 국산화실현과 파견단위의 생산정상화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것과 함께 이미 이룩된 앞선 과학기술성과들을 더욱 갱신하고 도입일반화함으로써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자는데 있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의 지도밑에 3월부터 시작된 경기는 10월까지 진행된다. 소조원들이 기술혁신과제를 선정하는 문제로부터 그 진행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여 판정하고 순위를 결정하는 방법으로 진행한다.

기술혁신성과는 철저히 그 경제적효과성과 단위의 기술발전에 이바지하는 정도에 따라 평가하게 된다.

금속공업과 화학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의 중요단위들에 파견된 3대혁명소조원들은 창조적지혜를 다 바쳐가며 새 기술창조를 위한 사업에 떨쳐나서고있다.

3대혁명소조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더욱 힘있게 밀고나가기 위한 임무를 맡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파견된 준비된 당핵심들과 청년지식인들로 무어진 소조를 말한다. 3대혁명소조운동은 정치사상적지도와 과학기술적지도를 결합하고 우가 아래를 도와주며 근로인민대중을 발동하여 3대혁명을 다그쳐나가는 운동이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