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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출발을 떼는 계기를/총련오사까 히가시이마자또분회, 총련결성 65돐기념 학습회

총련결성 65돐기념 총련히가시이마자또분회 학습회

총련결성 65돐을 기념하여 총련오사까 히가시나리지부 히가시이마자또(東今里)분회의 분회학습회가 5월 16일 히가시나리지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이곳 분회는 몇해동안 정상적인 활동을 벌리지 못했으나 최근 들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동포들에게 지부가 마련한 마스크와 소독액을 가지고 분회장을 중심으로 동포호별방문을 정력적으로 벌렸다. 이 경험을 토대로 분회활동을 보다 활성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목적으로 분회학습회를 조직하였다.

모임에서는 총련 오사까부본부 최권일선전문화부장이 강사로 출연하였다.

강사는 총련이 걸어온 력사와 동포사회를 둘러싼 최근 정세에 대하여 해설하였다.

참가자들은 총련이 걸어온 65년의 력사이자 시련과 난관을 뚫고 동포들을 조직에 묶어세워온 력사라는것을 깊이 인식하였으며 지금이야말로 《화를 복으로》의 정신으로 분회조직을 강화하는 절호의 기회임을 깨달았다고 감상을 이야기하였다.

앞으로 이곳 분회는 분회위원회를 정상화하는 동시에 관하동포들을 묶어세우기 위하여 동포방문사업을 꾸준히 벌리며 새로운 활동도 적극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분회위원들은 11월에 조직되는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20》(새 전성기 3차대회)를 향해 《새 전성기 애족애국모범창조운동》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기 위하여 마음을 합쳐나갈것을 다짐하고있다.

【히가시나리분국】